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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칠순, 팔순배너가 뜻깊은 날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echodnp 2025. 6. 10. 20:25

 

"울림과 공감의 디자인, 에코디앤피(Echo Design&Printing)입니다.

 

금번 작업은 환갑이나, 칠순, 팔순이벤트에 활용할 수 배너디자인에 대한이야기입니다.

보통 환갑이나 칠순이벤트에는 고급식당이나 집안의 적당한 공간에 현수막을 절대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만약에 고급식당에서 이벤트를 한다면 배너를 적당한 위치에 배치한다면 그 효과가 좋습니다. 아울러서 이벤트가 끝난 후 배너의 인쇄물의 특징인 '페트지'는 코팅이 되어 있으므로 그 내구성이 좋고 고급스러워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도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수막은 보통 정사각이나 가로 직사각형의 프레임에서 작업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마 배너는 거의 업계 표준이라할 수 있는 60cm x 180cm' 사이즈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어찌보면 극단적인 '세로형'의 레이아웃을 가지므로 디자인하기에 어려운 측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만 세로형이라는 낯선 레이아웃을 잘만 활용하면 새로운 느낌의 작업이 되기도 합니다.

 

아래 디자인은 환갑, 칠순현수막에 사용했던 이미지를 그대로 이용하여 작업하였습니다.

현실의 사진을 배너에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작업은 상대적으로 용이하지만 전체 디자인의 완성도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벤트가 꼭 엄숙하고 '예법'를 갖추는 것이 최선은 아닙니다. 유쾌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목표로 한다면 조금 딱딱하고 엄숙한 분위기의 사진보다 과장되고 위트있는 디자인이 더욱 효능감이 있을 것입니다.

 

주인공의 얼굴을 클즈업하되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느낌을 즐겁고 위트있게 표현하기 위하여 얼굴의 하단은 한복이나, 치마, 청바지를 활용하였습니다. 만약 전신의 실사 사진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과연 이미지의 느낌이 어떨지 떠올리시면 왜 이런 디자인이 오히려 임팩트가 있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아래는 색다른 형태의 배너입니다. "근심은 벙커에 행복은 홀인원"이라는

위트있고 감각적인 카피를 이용하여 거기에 걸맞는 배경과 캐릭터를 활용하여 작업하였습니다.

 

 

아래 시안은 하단을 만화 스타일로 하지 않고 부모님의 실제 얼굴 사진과 캘리그라피로

디자인된 시안입니다

 

부모님 사진과 캘리그라피로 위주로 구성된 시안입니다
사진이 없거나 해상도가 좋지 않은 경우 캘리그라피로만 구성된 시안입니다

 

아래는 '화사한 꽃' 배경의 시안입니다

 

 

아래는 좀더 코믹하고 유쾌한 배너 디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