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과 공감의 디자인, 에코디앤피(Echo Design&Printing)입니다.
금번 작업은 인천 남동구에 위치에 재가복지센터의 디자인 관련이야기입니다.
기존의 재가복지센터 디자인에 대한 불만족이 저희 업체의 연결고리가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서 재가복지 관련 간판이나 선팅등 전반적인 디자인에 대해 뭔가가 만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검색을 하다가 저희 업체를 발견하게 되면서 인연은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늦은 시간에 저희 업체의 디자인을 발견하고 작업 가능여부를 타진하기 위하여 늦은 시간에 통화가 되었습니다.
옥외광고(간판, 선팅)에 대한 의뢰였기 때문에 상호와 업종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는 로고 제작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로고 제작에 대한 몇가지 원칙을 말씀드리면...
- '소나무'라는 키워드가 상호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소나무의 형태가 마치 상수처럼 꼭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아울러 '재가복지'라는 키워드 혹은 '관심'과 '사랑'이라는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담기 위한 고려가 먼저 필요하였습니다.
- 소나무라는 키워드는 365일 변치 않고 관심과 사랑으로 노인분들을 돌본다는 의미를 이해했습니다. 관심과 사랑을 뜻하는 '하트'이미지를 리본처럼 일반적인 형태를 살짝 비틀어 유니크함을 가미하였습니다.
- 소나무의 위치를 어디에 배치시킬 지 고민되는 문제였는 하단에 하트를 기반으로 나무가 있어야 안정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나무 상단의 '별'모양은 크리스마스 트리이기도 하고 기독교 신앙을 가진 분들에게는 아기 예수 탄생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디자인 관점에서 형태의 완결성과 색상의 포인트 역할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아래는 실제 로고 작업에 최종 선택이 된 시안이면서 '가로조합', '세로조합', '역상'등을 가미하여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대략 플렉스간판, 사각돌출간판, 하단 유리 선팅으루 구성된 현장을 작업하여 제안하였습니다. 색상 부분은 워낙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라 2가지로 제안하였습니다.


아래는 제작된 로고를 근간으로 디자인된 명함 시안입니다.

명함 후면의 경우 '심플함'이라는 신앙같은 생각을 일반적으로 많이 합니다만 업종의 특성을 본다면 충분히 재가복지에 대한 핵심 내용을 어필하여 사업의 홍보적인 측면에서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실제 시공작업이 끝난 후의 현장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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