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과 공감의 디자인, 에코디앤피(Echo Design&Printing)입니다.
금번 작업은 '터링'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홍보하기 위한 2단리플렛 제작 이야기입니다.
리플렛 디자인 및 제작 의뢰가 있을 때 사실 생소한 용어였습니다. 우리말의 놀이터에서 사용하는 '터'라는 단어와 연결을 뜻하는 'R'이라는 스펠링과 진행한다는 뜻의 'ing'를 이용한 새로운 신조어였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사전을 찾아봤던 기억이 납니다.^^
컬링+전통 비석치기+볼링 종목을 절묘하게 믹스하여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세대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 나아가 치매예방, 인지강화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디자인에 있어 생소한 분야이고 '터링'을 소개하기 위하여 적절한 이미지가 마땅치 않아 거의 새롭게 디자인하여 작업에 반영하였습니다. 특히 터링의 결정적인 특징인 컬링과 비석치기, 볼링의 혼합이라는 특징을 설명하기 위하여 직관적인 그림으로 3가지 요소가 결합된 어르신을 위한 새로운 놀이라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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