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과 공감의 디자인, 에코디앤피(Echo Design&Printing)입니다.
현수막 디자인은 일반 디자인인 브로슈어, 전단, 홈페이지등에 비하여 결코 쉽지 않습니다. 자유롭게 내용을 편집하고 이미지를 배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한정된 공간에 꼭 필요한 내용만 추가해야 하는 한정된 공간의 긴장된(?) 디자인이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예시인지 모르지만 문학에 있어 소설과 '시'의 관계처럼 '시'는 현수막 디자인처럼 압축과 긴장 임팩트가 필요합니다. 디자인에 있어서 '마이너스'가 꼭 필요한 덕목이라 합니다. 불필요한 항목은 모두 제거하고 꼭 필요한 항목만 배치하여 광고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짧고 임팩트 있게 전달하여 상품의 구매로 연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래 현수막은 새롭게 오픈하는 영어공부방의 현수막 디자인입니다.
- 시인성이 좋은 진한 곤색과 밝은 노랑색의 조합을 통하여 정보를 배치할 것
- 핵심 정보는 큰 폰트를 활용할 것. 학원의 특징, 다시말하면 원장님의 강의 대한 특징과 강점인 교수법에 대한 내용도 디자인 긴장도를 유지하면서 캐릭터를 통하여 친근하게 전달할 것
- 새롭게 시작하는 영어공부방이라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하여 디자인 요소를 통하여 강조하면서 원하는 내용은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빨간 '리본'를 이용하여 전달할 것.

아래는 또다른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영어공부방의 경우입니다.
색상은 위의 가로형 현수막과 동일한 색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다만 아파트 베란다와 창문에 '유리창 큐방'과 '사방끈고리' 마감으로 후가공 작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후가공은 어떤 방식이 좋은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활욜하시면 됩니다. 주변에 지지대가 없어 유리창에 직접 부착한다면 '유리창 큐방' 후가공이 적절합니다. 현수막을 튼튼하게 고정시켜야 하는 상황이고 주변에 지지할 난간이 있다면 '끈고리미싱'이 좋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현장사진이나 현수막을 어디에 고정할 지를 문의하시면 현수막의 적절한 후가공을 안내해 드립니다.





